갤러리
북끄럽(청년분과)2026.05.17
- 등록일
- 2026-05-21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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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입대를 앞둔 정재윤 루도비코 형제님을 위해 청년미사 후
청년들과 신부님이 함께 모여 루도비코형제님이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수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신부님이 아끼시는 애정도서 그리운메이아줌마로 청년독서모임 부끄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0명의 청년들이 모여 2시간 가까이 책에 대한 각자의 다양한 느낌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공유할수있었습니다.
다음 독서모임은 6월 21일 청년미사후 <언어의 온도- 이기주> 로 진행됩니다.
(사진,글-청년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