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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모의 밤3(26.05.30)

등록일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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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와 꽃·초 봉헌을 마친 후,

공동체는 다양한 찬양과 공연으로 성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먼저 박지우 사토르, 조아라 세레나, 이시율 요셉이 성모님께 드리는 시와 편지를 낭독하며 성모님에 대한 공경과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이어 조미경 소피아, 박양순 세레나, 황진옥 세실리아가 반주단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의 M.Lorenc Ave Maria를 봉헌하였습니다.

어린이부 주일학교는 율동과 노래로 순수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문영자 안젤라의 해금 연주는 성모님께 대한 깊은 신심을 아름답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부 합창과 율동, 떼아모 성가대의 특송은 성모님께 드리는 찬양의 기쁨을 더하며 참석한 모든 이에게 감동과 은총의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봉헌한 찬양은 성모님께 대한 사랑과 감사의 고백이 되었으며,

성모님의 전구 안에서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청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성모의 밤 행사는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기도와 강복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성모님의 전구 안에서 평내성당 공동체와 모든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글 - 평내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