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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성당 장례안내
- 등록일
- 2026-07-21
- 조회
- 345


평내성당 장례 안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요한 11,25-26)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큰 슬픔입니다.
평내성당은 교회의 전례에 따라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유가족과 동행합니다.
※ 장례미사는 원칙적으로 고인의 교적이 있는 본당에서 봉헌합니다.
다만, 유가족의 사정에 따라 유가족이 소속된 본당에서 봉헌할 수 있으며, 해당 본당과 협의하여 진행됩니다.
■ 운명하시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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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신부님이나 본당 신부님께 병자성사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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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임박하면 가족과 교우들이 함께 임종기도를 바칩니다.
■ 운명하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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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기도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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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사무실과 소속 구역장, 연령회에 연락하여 안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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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을 정하고 빈소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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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또는 매장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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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회와 상의하여 입관, 장례미사 등 장례 일정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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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에서는 장례미사와 연도 일정을 공지하여 교우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운명하신 둘째 날
염습 및 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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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습 봉사자는 장례식장, 상조회사 또는 연령회에 요청합니다.
■ 출관(발인)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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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출관예절을 바친 후 성당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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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성전에서 장례미사를 봉헌합니다. (필요에 따라 장례식장 예식실에서 봉헌하기도 합니다.)
■ 매장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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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미사 후 장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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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에서 하관예절과 무덤축복을 한 후 하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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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기도를 바치며 모든 장례 절차를 마무리합니다.
■ 화장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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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미사 후 화장장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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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예절과 연도를 바치고, 수골 후 봉안 장소에서 납골예절을 바칩니다.
■ 장례를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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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 초우예절(또는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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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 재우예절(또는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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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 삼우미사를 봉헌하고 장지를 방문하여 삼우예절 또는 연도를 바칩니다.
■ 장례미사를 봉헌할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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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활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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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탄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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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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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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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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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부활·대림·성탄 시기의 주일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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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성당 연령회장 : 010-5376-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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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성당 사무실 : 031-595-8751
평내성당은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유가족의 슬픔을 신앙 안에서 함께 나누겠습니다.
( 글-평내성당 연령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