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회 회원 자매님 매장에서 이웃과 나눌 김장을 하셨습니다. 난민 가족 2, 나눔 가족 8집에 나누어 드렸다고 합니다. 고춧가루 협찬해주신 여성총구역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 역시 나눔이 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