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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성찬 봉사자 임명장 수여식 (2026.10.11)
본당 미사에서 사제의 성체 분배를 보조하기 위하여,
주교님으로부터 성체 분배권을 받아 성체의 신비를 교우들에게 비추이게 하는
성찬 봉사회의 새로이 봉사자분들의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새로이 성체분배의 봉사를 위해 기꺼이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린이 신입 복사단 입단식 (2026.10.11)
연중 제28일 교중미사 중,
지난 8월 첫영성체를 받은 어린이들의 신입 복사단 입단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제단 위에서 주님을 가까이 모시며 정성껏 미사 봉헌하시는 신부님 옆
에서 두 손을 모으고 진지하게 임할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설렘과 기쁨을 안고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민락동성당 복사단 어린이들이
제단 앞에서 의롭게 자라나며,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총을 가득 느끼는 어린이들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새롭게 입단한 우리 어린이 복사단 친구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성 구반장 야유회 2 (2026.10.09-10)
본당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여성 구반장님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성지를 찾아 함께 기도하고, 미사를 드리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기쁨 속에서 신앙적 친교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늘 구역과 반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여성 구반장님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나누고 채운 기쁨처럼, 늘 주님의 은총 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신앙 여정을 이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여성 구반장 야유회 1 (2026.10.09-10)
본당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여성 구반장님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성지를 찾아 함께 기도하고, 미사를 드리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기쁨 속에서 신앙적 친교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늘 구역과 반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여성 구반장님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나누고 채운 기쁨처럼, 늘 주님의 은총 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신앙 여정을 이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