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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빠, 아버지 <형제님의 날> 2(2026.05.24)
제2회 민락동성당 남성 형제님의 날.
“아빠, 아버지!“ (로마 8,15)
성령 강림 대축일 교중미사를 시작으로 제2회 본당 남성 형제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성 총구역에서 정말 야심차게 준비해
주셨는데요! 맛있는 도시락과 나눔, 그리고 민락동 성당의 청/장년 밴드인
카이레 밴드와 함께하는 찬양시간을 통해 즐겁게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진 성가소비녀회 김현남 메히틸다 수녀님께서 진행해 주신 웃음치유 특강
시간엔 성전이 떠나갈 듯한 형제님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그동안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본당의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형제님들이, 일상의 무게는 잠시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끈끈한 형제애를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형제님들께 기쁘고 뜻깊은 시간을 준비해 주신 남성총구역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제2회 아빠, 아버지 <형제님의 날> 1(2026.05.24)
“아빠, 아버지!“ (로마 8,15)
성령 강림 대축일 교중미사를 시작으로 제2회 본당 남성 형제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성 총구역에서 정말 야심차게 준비해
주셨는데요! 맛있는 도시락과 나눔, 그리고 민락동 성당의 청/장년 밴드인
카이레 밴드와 함께하는 찬양시간을 통해 즐겁게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진 성가소비녀회 김현남 메히틸다 수녀님께서 진행해 주신 웃음치유 특강
시간엔 성전이 떠나갈 듯한 형제님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그동안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본당의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형제님들이, 일상의 무게는 잠시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끈끈한 형제애를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형제님들께 기쁘고 뜻깊은 시간을 준비해 주신 남성총구역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다 함께 봄 미사 2(2026.05.2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민락동성당 3층 성전엔 특별하고 따뜻한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그동안 미사에 참례하기 어려우셨던 우리 본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들을
초대하여 함께하는 ‘우리는 다함께 봄’ 미사를 봉헌했어요.
오랜만에 주님의 품 안에서 함께 미사를 드리는 교우분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고, 그분들을 맞이하는 공동체의 마음도 봄날처럼
따뜻하게 물들었습니다. 이번 미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시간 기도
로 준비해 주신 본당 사회사목분과와 빈첸시오팀, 그리고 당일 기꺼이 손과 발
이 되어 운전과 이동을 도와주신 모든 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헌신이 있었
에 가능했던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웃의 짐을 함께 나누어 지며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완성하십시오.“ (갈라 6,2)
우리는 다 함께 봄 미사 1(2026.05.2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민락동성당 3층 성전엔 특별하고 따뜻한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그동안 미사에 참례하기 어려우셨던 우리 본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들을
초대하여 함께하는 ‘우리는 다함께 봄’ 미사를 봉헌했어요.
오랜만에 주님의 품 안에서 함께 미사를 드리는 교우분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고, 그분들을 맞이하는 공동체의 마음도 봄날처럼
따뜻하게 물들었습니다. 이번 미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시간 기도
로 준비해 주신 본당 사회사목분과와 빈첸시오팀, 그리고 당일 기꺼이 손과 발
이 되어 운전과 이동을 도와주신 모든 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헌신이 있었
에 가능했던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웃의 짐을 함께 나누어 지며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완성하십시오.“ (갈라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