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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아치에스 2 (2026.03.22)
민락동 성당 애덕의 모후 꾸리아 레지오 행사가 있었습니다.
레지오는 연례행사로 아치에스라고 불리는 마리아께 대한 엄숙한 봉헌식을 갖습니다.
아치에스(Acies)는 라틴어로서 전부 대형으로 사열한 군대라는 뜻으로,
마리아는 레지오에서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사령관이십니다.
따라서 아치에스는 사령관인 마리아께 대한 레지오 단원들의 「봉헌 사열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지오에서는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중요성을 항상 염두 하므로
매년 성모님께 대한 단원들의 봉헌 사열식을 가집니다.
이 행사에 행동단원과 협조단원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창단된 소년pr. 바다의별 단원들도 처음으로 함께했습니다. 환영합니다.
레지오 아치에스 1 (2026.03.22)
민락동 성당 애덕의 모후 꾸리아 레지오 행사가 있었습니다.
레지오는 연례행사로 아치에스라고 불리는 마리아께 대한 엄숙한 봉헌식을 갖습니다.
아치에스(Acies)는 라틴어로서 전부 대형으로 사열한 군대라는 뜻으로,
마리아는 레지오에서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사령관이십니다.
따라서 아치에스는 사령관인 마리아께 대한 레지오 단원들의 「봉헌 사열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지오에서는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중요성을 항상 염두 하므로
매년 성모님께 대한 단원들의 봉헌 사열식을 가집니다.
이 행사에 행동단원과 협조단원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창단된 소년pr. 바다의별 단원들도 처음으로 함께했습니다. 환영합니다.
첫영성체반 성경수여식(2026.03.21)
사순 제5주일 주일학교 미사 중에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성경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성경수여식“ 을 통해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이 하느님 말씀에 맛들이며,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시기 위한 준비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부모님들과 주일학교 선생님과 선배, 후배 친구들이 기도와 응원 함께 할게요.
성전 음향 보강 공사 중 마리아홀 평일미사
지난 3월17일 부터 3월20일까지 성전 음향 보강을 위해서
모든 전례가 1층 마리아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미사는 지난 2024년 6월 성전 스테인드 글라스 설치공사 이후 두번째 였습니다.
미사를 봉헌하시는데 불편하셨을텐데, 이해해주시고 기꺼이 기다려 주신
교우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기다려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