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재의 수요일 다음날인
2월19일 재의 예식 후 목요일 부터 4월 1일까지 성주간 수요일까지
사순 40일 주님과 함께 주님 수난과 고통을 묵상하며 여정의 시간을 걷고자 합니다.
성무일도와 함께하는 매일 새벽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