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성당 공동체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오르간 축복식이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주일에 있었습니다
교우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봉헌으로 마련된 새 오르간을 통해 아름다운
찬양이 울려퍼질 우리 성당을 기대해봅니다.
*2026년은 기도와 성가로 함께 한해를 보내는 해입니다.
공동체 모두 함께 마음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