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요한 6, 56) 미사 때마다 주님께서 알려주신 성사 안에서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성체, 성혈을 모심으로써 주님의 사랑 안에 완벽하게 머무르게 됨을
알려주시는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대축일.
*헌화회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