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 선생님들이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였습니다.
아이들 곁에서 더 따뜻한 교사가 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움과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늘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신앙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선생님들의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 교사들을 위해 교우분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