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희년을 마치며, 민락동성당 공동체가 송년 감사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지난 한해 주님 은혜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사 후에는 남성총구역에서 추운 날씨에 몸 녹일 수 있는 따뜻한 대추차와 호빵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묵묵히 공동체 위해 수고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락동 성당 모든 교우여러분, 지난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