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수) 사순시기.
2026년 들어서 첫 구역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바삐 살아가지만 신앙 안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공동체의 모습은
작은 교회의 모습인 “구역모임“에 있다고 생각해요.
참석의 인원보다 우리가 여기 왜 모이는가?
예수님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또 경청하며 서로 그리스도 형제들이 지지하는 시간이셨길.
3월 구역모임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