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기간에 민락동 성당 청년들이 기쁜 마음으로 부활 맞이 청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민락동 성당 청년회의 첫 행사인만큼 더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친교의 시간과, 함께 묵주를 만들고 기도하는 시간 등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번 캠프의 기쁜 기억들이 청년들 각자의 마음 속에 부활의 빛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