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성당에서의 세번째 혼인미사가 있었습니다.
신랑과 신부가 하느님과 교회 앞에서 서약하며
혼인미사에 참석했던 이들의 축복과 축하 속에서 마쳤습니다.
민락동 성당 공동체 모두가 진심으로 다시금 축하드리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울러 혼인성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본당의 여러 단체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