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본당 교우, 인성골 수녀님, 동트는마을 원장수녀님과 원생들과 함께 닭곰탕, 떡, 수박과 봉사자들이 만던 음식등 반찬을 맞이게 잘먹었습니다.
토마스 신부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주님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