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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402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_성체옮겨모심
성체를 옮겨 모시고 수난 감실로 이동하는 이유는
최후의 만찬 이후 예수님의 겟세마니 번민과 체포 사건을 떠올리며,
성체를 통해 주님의 수난을 되새기기 위함입니다.
수난 감실에 계신 예수님을 밤새 지키며
그동안 우리가 사순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026_0402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4)_발씻김예식
주님만찬미사_발씻김예식이 있었습니다.
3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당신 손에 내주셨다는 것을,
또 당신이 하느님에게서 나왔다가 하느님께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4 식탁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들어 허리에 두르셨다.
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셨다. (요한복음 13,3-5)
2026_0402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3)_발씻김예식
주님만찬미사_발씻김예식이 있었습니다.
요한 복음 13,14-15
14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2026_0402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2)_발씻김예식
주님만찬미사_발씻김예식이 있었습니다.
요한 복음 13,14-15
14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