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 5주일 미사와 함께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꽃 봉헌과 초 봉헌을 하였습니다.
성모님께 바치는 헌시 '성모찬가'를 지난 해 세례를 받은
박기영 클레멘스 마리아 호프하우어 형제님이 낭송해 주셨습니다.
감명깊은 성모님께 바치는 시 감사합니다.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미사 후 묵주기도를 5단까지 바칩니다.
오늘 많은 교우 여러분들이 함께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