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들 영성체 모시던 순간!
다들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왔던 순간입니다.
1, 2 독서와 보편지향기도도 똑부러지게 읽는 첫영성체반 친구들 보면서
성인 전례단 일원으로 더 잘 읽어야 겠다고 다짐도 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