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교중 미사 중 첫 영성체 예식이 있었습니다.
예물 봉헌도 직접 하고
생애 첫 영성체를 모셨습니다.
이 순간을 잊지 않고 항상 하느님께 기도하고
하느님 보호 아래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