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봉사자님들의 노력으로 활기찬 본당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금요일마다 풍기는 맛있는 밥 냄새, 여기저기서 들리는 흥겨운 음악 소리, 말 소리, 웃음 소리~
일상으로의 회복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본당 여기저기 더욱더 북적북적 했으면 좋겠습니다.